윤재옥 “민주당은 오염수 선동에 대한 실패를 받아들이고 이제는 그만 자중하기 바란다”[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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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8-01 15:24
입력 2023-08-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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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8.1안주영 전문기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8.1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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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8.1안주영 전문기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8.1안주영 전문기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대표는 국내에서 더 이상 오염수 선동에 대한 호응이 없자 일본 정부를 자극해 이슈를 재점화해 보고자 했을 것“이라며 이 대표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보류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한 데 대해 ”민주당은 오염수 선동에 대한 실패를 받아들이고 이제는 그만 자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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