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흉기 난동’ 조선 검찰 송치[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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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7-28 08:40
입력 2023-07-2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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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흉기난동’ 살인 피의자 조선 검찰 송치
‘신림동 흉기난동’ 살인 피의자 조선 검찰 송치 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남)이 2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조선은 지난 21일 오후 2시7분쯤 신림동 인근 상가 골목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공동취재) 2023.7.28/뉴스1
2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4명의 사상자를 낸 ‘신림동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 조선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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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살인범의 뒤늦은 사과
신림동 살인범의 뒤늦은 사과 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남)이 2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조선은 지난 21일 오후 2시7분쯤 신림동 인근 상가 골목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공동취재) 2023.7.28/뉴스1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3명에게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조선(33)은 ‘언제부터 계획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말했다.

안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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