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유도회 공식 후원 협약 체결

민나리 기자
수정 2023-07-20 00:37
입력 2023-07-20 00:37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이번 후원 협약과 함께 독립운동가 허석의 후손이기도 한 유도선수 자매 허미미·미오 선수와 개인후원 계약도 맺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전날 열린 협약식에서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 유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민나리 기자
2023-07-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