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내년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9820~1만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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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기자
수정 2023-07-18 22:35
입력 2023-07-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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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18일 최임위 제14차 전원회의에서 심의촉진구간을 9820원에서 1만 150원으로 제시했다.

공익위원들이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한 만큼 이 구간 내에서 내년 최저임금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앞서 노사는 내년 최저임금 8차 수정안으로 1만 580원(10.0% 인상), 9805원(1.9% 인상)을 각각 제시했다.

세종 박승기·유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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