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송 지하차도 시신 1구 추가수습…사망자 총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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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7-17 21:17
입력 2023-07-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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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미호강 범람으로 물에 잠긴 오송 지하차도에서 실종자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14명으로 늘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에서 실종자 1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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