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위기 청소년’ 돕기 뭉쳐…SK·신한은행·이디야 23억 지원

정서린 기자
수정 2023-04-20 01:53
입력 2023-04-20 01:53
이날 SK는 청소년들을 찾아가 정신 건강을 상담해 주는 ‘마음건강지킴이 버스’ 5대를 기증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청소년들이 적금에 가입하면 3년간 월 최대 15만원까지 추가금액을 적립해 최고 54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적금 상품과 경제 금융교육을 지원한다. 이디야커피는 바리스타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의 직업 교육과 인턴십 프로그램 기회를 주는 데 1억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정서린 기자
2023-04-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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