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5억·현대百 3억 강릉 산불 피해 성금

오경진 기자
수정 2023-04-17 01:41
입력 2023-04-17 01:41
16일 두산그룹은 강릉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백화점그룹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을 기부했다. 양사의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급과 대피 시설 운영 등 피해 복구를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오경진 기자
2023-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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