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국 학생과 우정 나누기… 글로벌 아카데미 22개 학교 확정

강국진 기자
수정 2023-03-28 00:12
입력 2023-03-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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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는 글로벌 아카데미에 참여할 국내 22개 학교를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6·25 참전국 중에선 미국, 영국, 호주, 필리핀, 태국, 네덜란드, 그리스, 뉴질랜드, 벨기에,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이상 전투지원국), 인도, 덴마크, 이탈리아(이상 의료지원국) 등 14개국 31개 학교가 참여한다.
글로벌 아카데미는 그동안 일선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교류협력을 보훈처에서 올해 처음으로 제도화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아카데미에 선정된 국내 학교들은 1500만원씩을 지원받게 된다.
강국진 기자
2023-03-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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