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판정검사 시간 장소 고르세요...병무청 1월 12일부터 본인선택 신청 접수

강국진 기자
수정 2022-12-13 16:50
입력 2022-12-13 16:50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19세가 되는 2004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한 사람이다. 검사 희망일 하루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혹은 병무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에서 간편인증(e-병무지갑·민간인증서), 공동인증서 등을 통해 본인 확인을 거친 다음에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곤란하다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 가까운 지방병무청에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자가 몰리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민등록 주소지 지방병무청장이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직권으로 지정하게 된다”면서 “사전에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본인이 선택하여 원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