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산란계농장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확인중

김정호 기자
수정 2022-11-15 09:21
입력 2022-11-15 09:21
15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동물위생시험소가 지난 14일 이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가진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앞선 13~14일 이 농장에서 닭 600마리가 폐사하자 농장주는 방역당국에 AI 의심신고를 했다. 이 농장에서는 닭 7만마리가 사육 중이다.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는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 중이고, 결과는 2~3일 뒤 나온다.
방역당국은 강원 전 지역과 경기 여주·이천, 충북 충주·음성지역 산란계 사육농장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원주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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