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남아 순방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1-11 11:28
입력 2022-11-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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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순방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동남아 순방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공군1호기 탑승하는 취재진11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취재진이 윤석열 대통령의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 취재를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동남아 순방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면서 인사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동남아 순방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주호영 원내대표와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로 향하며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 환송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환송인사들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로 향하며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 환송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로 향하며 이상민 행안부 장관 등 환송 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공군1호기 탑승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공군1호기 탑승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공군1호기 탑승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부터 4박6일 간 진행되는 순방은 캄보디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인도네시아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과 한미일 정상회담, 한미정상회담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첫 방문국인 캄보디아 프놈펜에 도착해 곧바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아세안 회원국들과 한·중·일 3국이 함께하는 아세안+3 정상회의가 개최된다.
한중일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2019년 12월 중국에서 한중일 정상회의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가 참석한다.
13일에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한미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윤 대통령은 13일 밤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동, 14일부터 이틀간 G20 회원국 경제 단체와 기업 대표들이 참여하는 B20 서밋과 G20 일정을 내리 소화한다.
14일은 B20 기조연설과 한·인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등 경제외교 일정으로 채워진다. 15일 G20 정상회의에서는 식량·에너지·안보와 보건 세션의 연설에 나선다.
최근 3연임에 성공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G20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윤 대통령과 시 주석의 첫 대면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윤 대통령은 캄보디아·태국·필리핀 등 아세안 회원국들과의 양자 정상회담도 진행한다.
김건희 여사도 동행해 주최 측이 제공하는 공식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G20 정상회의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지만 윤 대통령은 15일 회의에만 참석한 뒤 그날 심야 귀국길에 오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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