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연대·협력으로 자유·평화·번영의 인·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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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22-11-11 18:44
입력 2022-11-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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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내외, 캄보디아 프놈펜 도착
윤석열 대통령 내외, 캄보디아 프놈펜 도착 동남아 순방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한?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한·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아세안을 비롯한 주요국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번영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우리의 생존과 번영에 직결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보편적 가치에 기초한 규칙 기반의 국제질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역내 국가들이 서로의 권익을 존중하고, 공동의 이익을 모색해 나가는 조화로운 역내 질서를 촉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은 결코 용인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프놈펜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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