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해 28%…취임 후 첫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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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22-07-29 10:14
입력 2022-07-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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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 목을 축이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 목을 축이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20%대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지난 26~28일 전국 성인 1000명 대상)를 보면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p 하락한 28%로 집계됐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상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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