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선수들 응원하는 갤러리들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7-22 14:06
입력 2022-07-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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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을 찾은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티샷을 하고 있다. 2022. 7. 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을 찾은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 10번홀에서 이가영, 권서연, 이소미 선수가 티샷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 10번홀에서 홍정민 선수가 티샷을 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 10번홀에서 이세희 선수가 티샷을 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열린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1번홀에서 한진선이 티샷을 하고 있다. 2022.7.22 오장환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박지영 선수와 윤이나 선수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2022. 7. 22 정연호 기자 -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열린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1번홀에서 이가경이 티샷을 하고 있다. 2022.7.22 오장환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을 찾은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 뒤로 갤러리들이 걸어가고 있다. 을 응원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가 개막한 22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 10번홀에서 고지우, 전예썽, 나희원선수(왼쪽부터)가 티샷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7.22 정연호 기자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을 찾은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4일까지 3라운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1억 8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박민지(24)가 지키고 있는 KLPGA 상금 랭킹과 대상 포인트 1위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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