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뛰는 주식시장, ETF 최적 배분으로 리스크 분산

홍인기 기자
수정 2022-07-22 01:35
입력 2022-07-21 15:06
KB증권
KB증권 제공
달러 기준이 아닌 원화 환산과 총수익 관점의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과 위험도를 반영해 설계한다. 또 투자금을 지역·자산별로 분산해 특정 주가지수나 채권, 대체자산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김재은 KB증권 WM투자전략부장은 “리스크를 한 번 더 분산시키는 최적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자산배분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2022-07-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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