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인상 걱정 없어요… 모든 단계 전이암 특약 보장

민나리 기자
수정 2022-07-22 01:35
입력 2022-07-21 15:04
삼성생명
삼성생명 제공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은 갱신형 보험보다 초기 보험료 부담은 크지만 만기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험료 부담이 적다.
주보험 가입금액은 최대 5000만원까지이며 암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단 1년 내 2기 이상의 유방암, 중증갑상선암, 자궁암 또는 전립선암을 진단받으면 50%만 지급한다.
업계 최초로 모든 단계의 전이암 진단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중증도가 낮은 림프절 전이부터 중증도가 높은 타 장기 전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카티항암치료, 암다빈치로봇수술, 갑상선, 유방, 전립선 바늘생검, 상급종합병원 암통원 등의 새로운 보장을 추가해 치료비 부담을 덜 수도 있게 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내 50% 이상 장해를 입거나 암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전액 면제되고, 보장은 만기까지 유지된다. 암진단보험료환급특약 가입 후 암 진단 시 그간 납입한 보험료 환급도 가능하다.
민나리 기자
2022-07-2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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