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벽 동작구 쓰레기 집하장 화재…3시간 만에 꺼져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4-25 08:06
입력 2022-04-25 08:06
불은 쌓여있던 쓰레기를 모두 태우고 3시간여 뒤인 오전 5시 13분쯤 완전히 꺼졌다.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강민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