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 전 대구 서구부청장 서구청장 출마 개소식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4-07 14:53
입력 2022-04-07 14:53
대구 서구 부청장, 대구시 대변인,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을 거쳤다.
9급으로 공직에 내딛은 김 예비후보는 3급 부이사관까지 승진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대구역 개통과 맞물려 성공적인 서대구역세권개발로 서구가 대구의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