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비·김태희 집 초인종 누른 40대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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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2-28 11:20
입력 2022-02-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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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결혼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씨.  연합뉴스
2017년 1월 결혼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씨.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정지훈(비)씨와 김태희씨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정씨의 집을 찾아 초인종을 누른 혐의로 A(47)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신고는 정씨가 직접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게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됐다.

한편 A씨는 지난해부터 정씨의 집을 찾아가 관련 112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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