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러 국방부 “일부 병력, 우크라 인근 훈련 마치고 복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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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혜 기자
수정 2022-02-15 17:29
입력 2022-02-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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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항구도시 스플리트에 정박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해리 S. 트루먼호 갑판에 전투기들이 배치돼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항구도시 스플리트에 정박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해리 S. 트루먼호 갑판에 전투기들이 배치돼 있다.
A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접경지대에 배치됐던 러시아군 병력 일부가 복귀를 시작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러시아 남부·서부 군관구가 훈련을 마치고 영구 배치 장소로 복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남부와 서부 군관구의 부대들은 임무를 마친 후 이미 그들 병영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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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서부 벨고로트주의 한 지역을 지나는 탱크. 미 싱크탱크 애틀랜티카운실 연구원 마이클 셸던 트위터.
러시아 서부 벨고로트주의 한 지역을 지나는 탱크. 미 싱크탱크 애틀랜티카운실 연구원 마이클 셸던 트위터.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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