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금융 잔여 지분 2.2% ‘블록딜’ 매각…3.6% 남아
김승훈 기자
수정 2022-02-11 10:16
입력 2022-02-11 10:16
예보는 앞서 지난해 말 유진PE 등 5곳에 우리금융 주식 9.33%를 매각하고 최대 주주 지위를 우리사주조합(지분율 9.8%)에 내준 바 있다.
김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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