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시중에 유통되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김명국 기자
수정 2022-01-14 11:53
입력 2022-0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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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전날 한국에 도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지정약국에 보급되었다. 약국에 도착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화이자가 생산한 약품으로 “처방전이 약국에 팩스나 전자메일로 도착하면 담당 보건소 관계자가 직접 받아 코로나19 환자에게 전달하게 될 것”이라 약국 관계자는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도착하고 있다. 2022.1.14 사진=연합뉴스
이날 이 약국에 도착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화이자가 생산한 약품으로 “처방전이 약국에 팩스나 전자메일로 도착하면 담당 보건소 관계자가 직접 받아 코로나19 환자에게 전달하게 될 것”이라 약국 관계자는 밝혔다. 2022.1.14 사진=연합뉴스
김명국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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