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서울 2094명 확진…어제보다 123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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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1-12-11 21:15
입력 2021-12-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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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7102명 발생한 9일 서울 서강대역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1.12.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코로나19 확진자가 7102명 발생한 9일 서울 서강대역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1.12.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토요일인 1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0일) 2217명보다 123명 적고, 1주일 전(4일) 1776명보다는 318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0일 2835명, 4일 2032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 30일 222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섯 차례나 세웠다. 이달 들어서도 1일 2267명, 3일 2273명, 7일 2901명으로 1주일간 세 차례 최다 기록을 다시 썼다.

11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212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1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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