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켄터키 주지사 “토네이도로 최소 50명 사망”…비상사태 선포
최선을 기자
수정 2021-12-11 19:19
입력 2021-12-11 19:19
버시어 주지사는 CNN 산하의 지역 방송 WLKY와의 인터뷰에서 “50명 이상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버시어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 방위군을 투입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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