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이 개인정보 빼돌려 국민지원금 가로채

신동원 기자
수정 2021-10-06 23:41
입력 2021-10-06 23:41
A씨는 지난달 자신이 근무하는 여주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 B씨의 개인정보를 빼내 국민지원금 9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달 초 피해자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살펴본 뒤 A씨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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