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핀테크 선도” 국내 1위 웹케시에 236억원 지분투자

안석 기자
수정 2021-06-18 03:34
입력 2021-06-17 22:28
B2CB2B 금융시장 본격 공략
KT는 올해 4월 기업소비자간거래(B2C) 금융기업 뱅크샐러드에 대해 지분투자를 한데 이어 금융기업에 또다시 투자하며 B2CB2B 금융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핀테크 시장은 지난 6년간 연평균 22.4% 성장한 데 이어 최근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따라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양사는 웹케시 그룹의 ‘경리나라’와 ‘비즈플레이’에 KT의 기술을 결합해 ‘KT경리나라’와 ‘KT비즈플레이’를 출시할 계획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21-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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