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서금원·신복위와 취약계층 금융자립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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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5-18 01:46
입력 2021-05-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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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 조정 미취업 청년과 보호 종료 아동이 금융지식과 경험을 쌓아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은 17일 두 기관과 사회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금융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채무 조정 청년과 보호종료 아동 등에게는 시중은행 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온라인 금융교육을 이수할 경우 6개월마다 적립 원금 대비 20%의 특별 이자를 지급한다. 또 신용 회복 중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는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1년 동안 신용점수가 상승한 1000명을 선발해 5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5-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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