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40.2%vs이재명 37.4%…대선 가상 양자대결[한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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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5-12 17:26
입력 2021-05-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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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울신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울신문
12일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지사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8∼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40.2%, 이 지사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37.4%였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8.7%, ‘잘 모름·무응답’은 3.8%였다.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도 윤 전 총장이 26.2%, 이 지사가 24.4%로 윤 전 총장이 근소한 차로 앞섰다.

이어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13.0%),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6.8%), 무소속 홍준표 의원(6.2%), 정세균 전 총리(4.3%)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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