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스쿨미투 가해교사 정보 공개”

김소라 기자
수정 2020-12-15 04:05
입력 2020-12-14 22:42
‘스쿨미투 정보공개’ 소송은 정치하는 엄마들이 시도교육청에 성폭력을 가한 사실이 확인된 교사에 대한 세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서울시교육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교육청들이 일부의 정보만 공개했다. 이에 지난해 5월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2018년에 고발된 총 23개 학교 교사의 정보공개를 거부한 것을 취소하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20-1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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