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이재명 19% 동률…윤석열 11% 첫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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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20-11-13 10:21
입력 2020-11-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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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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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석열 검찰총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석열 검찰총장.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11%를 기록했다. 첫 두 자릿수 선호도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13일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10~12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조사한 결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이상 19%), 윤석열 검찰총장(11%)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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