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남 순천에서 독감 백신 접종 후 80세 남성 사망

최종필 기자
수정 2020-10-22 11:12
입력 2020-10-22 10:14
병원측은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숨졌다고 한데 반해 유가족은 백신사고로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부검을 할 방침이다.
A씨와 같은 병원에서 동일한 제품을 접종한 71명은 이상 반응이 없는 상태다.
목포에서도 지난 20일 오후 12시 30분 독감을 접종한 93세 여성이 사망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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