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0억원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삼성바이오·아스트라제네카 계약
심현희 기자
수정 2020-09-23 01:56
입력 2020-09-22 20:58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원제·완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대규모 상업 생산을 진행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해당 바이오의약품을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생산능력(CAPA)을 갖고 있는 인천 송도의 제3공장에서 생산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성 덕분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생산 역량을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9-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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