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98명…이틀째 200명대 아래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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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9-04 09:35
입력 2020-09-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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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해진 의료진
분주해진 의료진 충남 청양 김치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리어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3일 오전 청양보건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9.3
뉴스1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아슬아슬한’ 200명대 아래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8명 늘어 누적 2만 84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95명에 이어 이틀 연속 200명대를 밑돌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 400명대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28∼29일 이틀간 300명대, 30∼2일 나흘간 200명대로 다소 줄어든 뒤 이날까지 이틀 연속 2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9명이고, 해외유입은 9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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