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동났다… 1000대 추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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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8-03 17:30
입력 2020-07-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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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1000대가 완판 됐다. 이에 쌍용차는 1000대를 더 생산해 판매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초 티볼리 출시 5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 1000대를 130만원 할인한 가격에 선착순 판매했다. 가솔린 모델 2280만원, 디젤 모델 2506만원이다. 이 모델은 한 달도 안 돼 동났고, 쌍용차는 1000대 추가 판매를 결정했다. 가격은 그대로다.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고급 모델인 V3스페셜과 V5의 스타일·안전·편의 품목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것들만 골라 기존 티볼리에 적용한 모델이다. 추가 판매되는 모델은 31일 오후 9시 40분부터 CJ오쇼핑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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