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 60대 여성 감염…광주 골프장 확진자의 부인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7-15 22:31
입력 2020-07-15 22:31
A씨는 지난 2일 확진된 성남 176번 환자(68세)의 부인으로 자가격리 중이었다.A씨는 특별한 증상은 없었으나 격리해제를 앞두고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
성남 176번 환자는 지난달 25일 경기 광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의정부 50번 환자(지난 1일 확진)와 골프를 친 것으로 조사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