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사임 계획 논의 중”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4-09 13:42
입력 2020-04-09 13:42
해리스 대사는 미국 대통령선거 이후까지 한국에 머무르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스 대사는 2018년 7월에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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