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김정은, 할아버지 ‘김일성’ 처럼 뿔테 안경 끼고 단상에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30 09:58
입력 2019-12-30 09:58
/
6
-
김정은, 뿔테 끼고 단상에…‘할아버지 따라하기’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이틀 연속 당 전원회의를 주재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3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틀 내내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뿔테 안경을 끼고 마이크가 여러 개 놓인 단상에 올라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을 연상케 했다. 사진 왼쪽은 김일성 주석의 1980년 당 중앙위 연설 장면이며, 오른쪽은 29일 2일차 회의에서의 김 위원장 모습이다. 2019.12.30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전원회의서 “대외사업?군수공업?무장력 임무” 강조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29일 노동당 제7기 5차 전원회의를 이틀 연속 직접 주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틀째 회의에서 “대외사업?군수공업?무장력 임무”를 강조했다. 2019.12.30 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 이틀째 진행…김정은 주재북한이 29일 노동당 제7기 5차 전원회의를 이틀째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이틀째 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2019.12.30 연합뉴스 -
전원회의 지도하는 김정은29일 북한 노동당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2일 회의가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19.12.30 연합뉴스 -
북 노동당 5차 전원회의29일 북한 노동당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2일 회의가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19.12.30 연합뉴스 -
북 노동당 5차 전원회의29일 북한 노동당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2일 회의가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19.12.30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