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김준기 전 DB 회장 구속기소

이민영 기자
수정 2019-11-19 06:39
입력 2019-11-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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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부터 치료차 미국에 머물던 김 전 회장은 그해 9월 비서에게 피소되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이듬해 1월 가사도우미에게도 피소된 김 전 회장은 미국 체류 기간을 연장해 오다가 인터폴 적색 수배 등으로 압박받자 지난달 23일 귀국했다. 경찰은 곧바로 체포해 조사한 뒤 구속했다. 김 전 회장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9-1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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