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번째 최연소 각료’ 고이즈미 일본 환경장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12 18:51
입력 2019-09-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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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총리가 11일 단행한 개각에서 환경상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 . 올해 38세인 고이즈미 의원은 전후(戰後) 일본에서 3번째 최연소 각료 기록을 세웠다. 2019.9.11 REUTERS 연합뉴스 -
‘3번째 최연소 각료’ 고이즈미 일본 환경장관아베 신조 총리가 11일 단행한 개각에서 환경상(장관.가운데)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 의원이 총리 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올해 38세인 고이즈미 의원은 전후(戰後) 일본에서 3번째 최연소 각료 기록을 세웠다. 2019.9.11
연합뉴스 -
아베 내각 신임 환경상 고이즈미11일 단행된 일본 개각에서 환경상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가 도쿄 총리 공관에 도착하고 있다.
도쿄 로이터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총리가 11일 단행한 개각에서 환경상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 . 올해 38세인 고이즈미 의원은 전후(戰後) 일본에서 3번째 최연소 각료 기록을 세웠다. 2019.9.11 AFP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총리가 11일 단행한 개각에서 환경상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오른쪽). 올해 38세인 고이즈미 의원은 전후(戰後) 일본에서 3번째 최연소 각료 기록을 세웠다. 2019.9.11 AP 연합뉴스 -
‘3번째 최연소 각료’ 고이즈미 일본 환경장관아베 신조 총리가 11일 단행한 개각에서 환경상(장관)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 의원이 총리 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올해 38세인 고이즈미 의원은 전후(戰後) 일본에서 3번째 최연소 각료 기록을 세웠다. 2019.9.11
연합뉴스 -
Newly appointed Japanese Environment Minister Shinjiro Koizumi (top C), the 38-year-old son of former prime minister Junichiro Koizumi, smiles after posing with other members of the new cabinet at the prime minister?s official residence in Tokyo on September 11, 2019. - Japan‘s Prime Minister Shinzo Abe on September 11 appointed new foreign and defence ministers and promoted a popular rising political star, in a cabinet reshuffle that fuelled speculation over the prime minister’s successor. AFP 연합뉴스 -
결혼 발표하는 일본 차기 유력 주자 고이즈미 신지로 의원7일 일본의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 중 한명인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38) 중의원 의원이 다키가와 크리스텔(42) 아나운서와 함께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에게 결혼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9.8.7 교도=연합뉴스 -
결혼 발표하는 日 차기 유력 주자 고이즈미 신지로 의원7일 일본의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 중 한명인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38) 중의원 의원이 다키가와 크리스텔(42) 아나운서와 함께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에게 결혼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9.8.7
교도 연합뉴스
아베 신조 총리가 11일 단행한 개각에서 환경상(장관.가운데)에 임명된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 의원이 총리 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올해 38세인 고이즈미 의원은 전후(戰後) 일본에서 3번째 최연소 각료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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