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B 호재 인천 아파트값 오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9-09-09 00:57
입력 2019-09-08 17:2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하락 폭이 줄어들었다. 분양가 상한제 영향으로 강남 4구는 보합세이지만 인기 지역과 상대적 저평가 단지가 국지적으로 올라 서울의 경우 전주 상승 폭(0.03%)을 유지했다. 성동구는 금호동, 행당동 위주로 올랐고 종로구는 창신동 위주로 아파트값이 뛰었다. 인천은 미추홀구와 연수구가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교통 호재로 상승했고 계양구는 부천 대장지구로 수요가 분산돼 하락했다. 5대 광역시는 아파트값 하락 폭이 축소됐다. 대전 서구(0.28%)는 정비사업 이주로 인해 탄방동 일대가, 유성구(0.15%)는 하수종말처리장 이전 확정에 따른 기대감으로 각각 올랐다.

2019-09-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