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안산 등 경기 중부권 11개시에 오존주의보

신동원 기자
수정 2019-06-13 15:52
입력 2019-06-13 15:52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오존주의보 발령농도는 수원 광교동 측정소의 0.124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불필요한 차량 사용은 줄이고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