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립박수 받는’ 류현진
수정 2019-05-13 15:56
입력 2019-05-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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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무실점’ 팬들 기립박수 받는 류현진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8회에 마운드를 내려가며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워싱턴 타선을 단 1안타, 무득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하며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로스앤젤레스 AP 연합뉴스 -
‘8이닝 무실점’ 팬들 기립박수 받는 류현진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8회에 마운드를 내려가며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워싱턴 타선을 단 1안타, 무득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하며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로스앤젤레스 AP 연합뉴스 -
‘잘했어, 코리언 몬스터!’…다저스 감독 인사받는 류현진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왼쪽)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8회에 마운드를 내려와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가운데) 감독, 밥 게런 벤치코치의 인사를 받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USA투데이스포츠 연합뉴스 -
어머니에게 꽃다발 안긴 류현진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이 13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된 뒤 어머니의 날을 맞아 어머니 박승순 씨에게 꽃다발을 안기고 있다. 2019.5.13 [류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
7⅓ 노히트 쾌투 후 인터뷰하는 류현진‘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를 마친 후 인터뷰하고 있다. 류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8회 1사까지 안타를 맞지 않고 노히트 행진을 펼치는 등 8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5승을 이뤘다. 2019.5.13 연합뉴스 -
‘시즌 5승’ 역투하는 류현진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4회에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7⅓이닝 노히트, 그리고 8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USA투데이스포츠 연합뉴스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워싱턴 타선을 단 1안타, 무득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하며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AP·로이터/USA투데이스포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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