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디자인도 예술이네~” 르노삼성 ‘SM6 프라임’ 출시

백민경 기자
수정 2018-11-29 21:45
입력 2018-11-29 17:32
SM6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앞선 기술과 상품성 그리고 강한 개성이 흐르는 디자인 등으로 무장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 오고 있다. 성공 요인은 디자인이 한몫했다. SM6는 해외에선 르노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탈리스만은 2015년 1월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에 뽑혔고 SM6 역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평가에서 ‘2017 올해의 차’와 ‘올해의 디자인’ 상을 받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11-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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