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특집]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국내외 기술·인력 교류로 방폐장 안전 관리

장은석 기자
수정 2018-11-25 23:30
입력 2018-11-25 22:52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관점에서 소통하면서 중저준위 방폐물과 사용후 핵연료 관리에 대한 국민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8-11-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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