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일 ‘형제복지원’ 사과… 국회 앞 농성장 찾아갈 듯

이민영 기자
수정 2018-11-26 00:30
입력 2018-11-25 22:44
문무일 총장 과거사 관련 두 번째 사과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8-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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