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 성금500만원·보청기 기증

이경주 기자
수정 2018-11-13 00:30
입력 2018-11-12 21:08
심 대표는 지난주 독립운동가에게 명패를 해 드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보내왔다. 또 생존 독립유공자 42명에 대해 원하면 보청기를 무료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심 대표는 그간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용사 등에게 1억 5000만원 이상의 보청기를 기증했다. 스타키그룹은 7개 자회사를 거느린 국내 보청기 판매 1위이며 심 대표는 22년간 전문경영인으로 재직 중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캠페인 성금 주요 기부자 명단
총모금액 3313만 5100원(12일 현재)
▲개인 이상우 외 192명 ▲단체 대한국인, 스타키 그룹, 복주요양병원, 대구금오회, 광주제일고 등
2018-1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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