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관리용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SK이노·SKE&S, 울산 주력생산기지에

김소라 기자
수정 2018-11-01 23:45
입력 2018-11-01 22:40
최근 최태원 회장 주재로 열린 SK그룹 최고경영자(CEO) 세미나에서 ‘사회적 가치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방안이 논의된 이후 첫 구체적인 실행 조치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ESS 배터리는 50㎿h 규모로, 약 10만 가구에 1시간 동안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저장할 수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8-11-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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