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00만원 이상 근로자 4.7%P 늘었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8-10-23 21:40
입력 2018-10-23 20:36
통계청 “올해 최저임금 인상 효과”…근로자 38%는 月 200만원 미만
임금근로자 중 38.3%인 767만 6000명은 월급이 200만원 미만이다. 농림어업은 74.8%, 숙박·음식점업은 71.0%의 근로자가 월급 200만원 미만으로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았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8-10-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