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홀로’ 아프리카 4개국 순방길에 오르는 멜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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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02 16:39
입력 2018-10-02 11: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아프리카로 향하는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의 가나, 말라위, 케냐, 이집트 등 4개 순방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하지 않는 ‘나홀로 방문’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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