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격차 절반으로 줄인다

민나리 기자
수정 2018-10-02 03:12
입력 2018-10-01 23:30
책임병원 지정·공공의료대학원 설립
보건복지부는 1일 이런 내용의 ‘공공의료 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치료 가능한 사망률’ 격차를 2015년 기준 1.31배에서 2025년 1.15배로 절반가량 줄일 계획이다. 치료 가능한 사망률이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았다면 사망을 피할 수 있었던 사람의 비율이다. 광역시·도별로 충북이 인구 10만명당 58.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가장 낮은 서울(44.6명)보다 31% 높았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8-10-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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